전기이륜차배달라이더협회, 서울시와 업무협약

26일 전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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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 배달원에 전기 이륜차 우선 공급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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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전기이륜차배달라이더협회(회장 강창헌)는 1일 서울시가 정책 목표로 하고 있는 전업배달원에 대한 전기이륜차 62,000대를 조기 공급하기 위하여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2022년 하반기부터 35,000대를 우선 공급하기로 협약하였다고 밝혔다. 


지난달 29 오후 2시 서울시청 3층 대강당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환경부 김법정 기후탄소정책실장 그리고 (사)한국전기이륜차배달라이더협회(회장 강창헌)을 비롯하여 관계 단체들이 모여 “미세먼지, 소음공해, 탄소배출” 감축을 위하여 내연기관 배달이륜차를 전기이륜차로 전환하기 위한 업무협약체결식이 거행되었다.

한국전기이륜차배달라이더협회(회장 강창헌)는 전업배달원에 대한 전기이륜차공급 로드맵 방안으로 2022년부터 배달에 적합한 전기이륜차 모델 및 배터리 성능 개선을 통한 표준 충전기 모델 등을 제시했다.

한국전기이륜차배달라이더협회(회장 강창헌)는 서울시가 추진하고 있는 2025년까지 62,000대 보급 계획에 맞춰 전업라이더들이 원하는 1회 충전으로 주행거리 150Km이상 주행하는 전기이륜차 전용 배터리를 공급하기로 하였다. 이를 위하여 한국전기이륜차배달라이더협회(회장 강창헌)는 2년 전부터 고사양 배터리 공급 준비에 주력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우선 전기이륜차는 2025년까지 총 6만2000대를 보급하고, 이 중 절반이 넘는 3만5000대를 주5일 이상 운행하는 전업배달용으로 보급한다. 이렇게 되면 서울시내 전업 배달이륜차 100%가 무공해·무소음 전기이륜차로 전환된다.

서울시는 지금까지 7천대 넘는 전기이륜차를 보급하는 것을 비롯해 매년 보급을 확대해왔다. 그러나 배달용 전기이륜차는 긴 충전시간(5시간) 대비 짧은 주행거리(1회 충전시 약 50km) 로 하루 150~200km를 주행하는 배달기사들이 이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보급이 저조한 실정이었다.

이에 한국전기이륜차배달라이더협회(회장 강창헌)는 배달용으로 적합한 전기이륜차와 배터리, 표준 충전기 모델 개발에도 나서 전기이륜차로의 빠른 교체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내연기관 이륜차를 전기이륜차로 전환할 경우 운행비 100만원, 엔진오일 교체비 12만원, 보험비 130만원 등을 포함해 1대당 연간 약 245만원의 절감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한국전기이륜차배달라이더협회(회장 강창헌)는 서울시와 함께 전업배달원임을 입증 확인할 수 있는 관리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개발하여 전업배달원들에게 전기이륜차를 조기 공급될 수 있도록 하였다.

한국전기이륜차배달라이더협회(회장 강창헌)는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배달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도로교통공단 등과 협조하여 안전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하여 사고를 방지할 수 있도록 협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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